▲ 아름다운재단 청소년 여행 지원

‘꿈·공유·자유’ 주제로 일정 세워
여름방학 기간 국내외로 떠나


▲ “스스로 기획, 또래와 조율하면서
성숙해지고 자신을 아는 계기 돼”


“중학교 때도 수학여행을 서울로 다녀왔어요. 그땐 고궁 등 역사적인 명소 위주였는데 이번 여행은 완전 차원이 달라 정말 기대가 커요”

제주 아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 활동을 하고 있는 진선혜양(제주 신성여고 2)은 요즘 올 여름방학에 갈 색다른 여행계획을 세우는 데 푹 빠져 있다. 선혜양과 9명의 ‘아라 청소년운영위원회’ 친구들은 아름다운재단과 공정여행 전문사 ‘트래블러스맵’이 공동으로 진행한 청소년들의 자발적 여행활동 지원사업 ‘길 위의 희망 찾기’ 프로그램에 도전해 지난 14일 최종 선발 15개 팀에 뽑혔다.

 - 경향신문 2015.5.19  -> 기사전문 링크


photo by Antoine Beauvil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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