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학교 이야기

2016.08.07 07:01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안전한 피난처’였다. 오디세이가 큰 틀에서 피난처가 돼 주면서 단순히 숨는 공간이 아니라 뭔가 아직 분명하지는 않고 모호한 것을 시도해 봐도 안전한 곳이라는 말이다. 내가 뭘 해봐도 안전하다는 느낌을 주는 게 중요하다. 이런 점에서 오디세이 학교는 ‘전환’을 도모하는 곳이다.”

"1년을 보내며 자기 내면에 힘이 자랐다고 말한다. 불안을 견디고 자신의 내면의 힘에 대해 신뢰하게 된 것, 이런 게 오디세이 학교의 진짜 성과가 아닌가 한다.”


http://bit.ly/2b459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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