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마라톤이 아니야.

누가 정한 코스야? 누가 정한 결승점이야?

어디로 달리든 좋아 어디를 향해도 좋아.

자기만의 길이 있어. 자기만의 길? 그런건 있는 걸까? 그건 몰라.

우리들이 아직 만나보지 못한 세상은 터무니 없이 넓어.

그래 발을 내딛는거야. 고민하고 고민해서 끝까지 달려가는 거야.

실패해도 좋아. 돌아가도 좋아.

누구랑 비교 안해도 돼. 길은 하나가 아니야.

결승점은 하나가 아니야. 그건 인간의 수만큼 있는거야

모든 인생은 훌륭하다.

누가 인생을 마라톤이라고 했나

- 출처 : 일본 리쿠르트 포인트 회사 광고 

동영상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v2vB9fv8hPY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10053


꽃다운 친구들 소개

2015.04.13 01:12


"꽃다운 친구들"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이의 Intermission (일명 숨쉬는 방학)입니다.


중학교 졸업 후 고교진학 전 1년간을 고교배정을 미루고 학업을 쉬면서 부모와 함께 진로탐색과 인생설계는 물론, 자기탐구 및 시험 걱정없는 공부, 봉사와 여행, 친구사귀기와 놀이 등을 통해 2x8 청춘 꽃다운 나이의 아이들에게 자기 호흡으로 숨쉬게 하는 1년 짜리 프로그램입니다. 


영문 명칭은 KOCHIN(꽃친:꼬친:코친)입니다. [KOrea Creative Half-time Intermission for Next-generation]으로 다음 세대를 위해 창의적인 휴식을 제공하는 학교간 과정]이라는 뜻입니다.


12명~20명 정도로 한 클래스 정도의 중졸(?) 남녀 아이들과 1월부터 12월까지 주 1~2회 정도 정기적으로 만나면서 자발적인 과제 중심으로 부모와 함께 자신의 미래를 구상하는 시간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 상반기에는 관심있는 분들과의 간담회, 하반기에는 설명회로 여러분을 만나게 될 것이구요. 구체적인 계획은 차차로 공지하겠습니다.



조팝나무 꽃  photo by Kim Dong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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